반응형 전체 글404 괌 물가, 전기 및 수도 유틸리티 비용 비교하기 물가 비싸기로 소문난 괌Rent도 비싸고, gas도 비싸고.... 저렴한 것이 없다. 이사하고 6개월 정도 지나 그동안 낸 전기값과 수도세를 공유해볼까 한다(2026년)나는 우선 2 bed, 1 bath에 혼자 살고 있고, 한국 갈 때를 제외하고 에어컨을 24시간 틀어두진 않는다. 3월은 보증금 포함이라 가격이 높게 찍혀있고, 4월은 보름정도만 청구된 금액이었던 것 같다.남편이 와있는 기간에는 (7월, 9월) 혼자 있을 때보다 에어컨을 더 켜서 확실히 전기세가 많이 나왔다.1인 가구 2 bed 1 bath 기준으로 평균 한 달 전기값은 100불 초반대 나온다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참고로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개인주택에 사는 선생님과, 써머 타워 사시는 선생님은 한 달 전기값이 500-600불 대 나온다.. 2026. 9. 12. 미국 응급실 부서 이동/미국 간호사 매니저 인터뷰 후기 인터뷰는 약 30분 정도 진행 됐다.응급실 매니저, HR 담당자 그리고 나HR 담당자가 전형적인 질문 먼저 물어봤다.1. 응급실 부서 이동 요청 이유2.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장점3. 내가 생각하는 나의 단점(단점이지만 장점이 될 수도 있다로 강조해야 하는 거 아시죠?? ㅋㅋㅋ) 4. 5년 후 간호사로서의 목표 5. 시급 협상6. 선호하는 근무 shift여기까지는 그냥 형식적인 질문이고, 매니저는 총 5개 정도의 케이스를 주면서 우선순위 및 critical thinking을 요구했고 아무래도 응급실에 경우 우선순위가 중요해서 그랬던 것 같다.대략 기억나는 내용을 적어볼까 한다. 👩🏻-나, 👩⚕️-매니저Case 1. Storke 의심 환자 내원 시👩🏻Assess(BEFAST), onset time.. 2026. 9. 9. 미국 간호사/미국 병원 응급실 부서 이동 신청 인터뷰 및 결과 미국에 있으면서 항상 고민했던 것 중 하나 응급실로 돌아가는 것이었다.경력이 늘면서 편히 일하고 싶은 마음과 함께 점점 공부에도 게을러지는 나 자신을 발견하며 내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멍청한 간호사가 되어 가는 느낌이었다.신체적으로 비교적 편히 일하고 싶은 마음으로 모른 척해 왔는데 더 늦기 전에 다시 돌아가기로 결심했고, 그다음 step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과정이었다. 내가 부서 이동을 원했던 이유1. 현재 병동은 중증도가 높은 편이 아니어서 편히 일할 수 있지만 간호사로서 발전은 생각하기 어려운 곳이고 판단2. 중증도가 낮아서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보다 병동 분위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 크게 다가옴3. NP 과정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Acute Care 경력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4. 내 성.. 2026. 9. 6. 괌 예쁜 카페, 남부 투어 전 들리기 좋은 클럽 하우스 비교적 최근에 오픈한 듯한 카페 클럽하우스에 다녀왔다.음료 종류가 엄청 많진 않았지만 마차 음료를 주로 밀고 있는 카페 같았다.우리나라 갬성카페 같은 느낌이랄까 ㅋㅋ 구글맵 검색하고 가는 것이 가장 좋지만 큰 간판 같은 게 있는 게 아니어서 지나치기 쉽다.(사실 괌에 대부분 카페나 식당이 그렇다)반대편에 Shell 주요소가 있고, 건물 지나기 전에 주차장이 있으니 카페 지나치지 말고 오른쪽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한다.왼쪽 앞에 주유소가 보이면 마음에 준비! ㅋㅋㅋㅋ 내가 갔을 때는 평일 오후여서 사람이 많지 않았고, 일하는 사람도 세 명이었다.Hand drip과 Matcha Latte 주문했다. 음료 가격이 저렴하진 않음달달한 게 먹고 싶었는데 디저트 메뉴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마차라떼가 달지 않아서.. 2026. 9. 3. 오사카 여행, 우메다역에서 간사이 공항 환승 없이 편하게 가는 방법 간사이 공항에서 호텔 갈 때 열차를 탔는데, 우메다에서 다시 짐을 끌고 난바까지 가서 기차를 타고 간사이 공항으로 갈 생각을 하니 절레절레공할 갈 때는 바로 갈 수 있는 버스로 이동하기로 했다. 지하철 역에서 공항버스 이정표를 보고 따라갈 수 있지만 건물 내부로 복잡하게 찾아오는 거보다 아래 건물 찍고 큰 길을 통해 찾아가는 게 덜 복잡할 듯하다.아래 구글 맵처럼 Promenade Cafe바로 옆으로 airport shuttle bus가 있다. 큰길에서 바로 매표소 접근(?) 가능 4시 50분 첫차, 9시 35분 막차 거의 매 시간 십 분에 한 대씩 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매표소 안쪽 키오스크에서 발권 가능하다. 성인 1인 1800엔시간이나 좌석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당일 발권하고 당일 사용해.. 2026. 7. 17. 내돈내산 오사카 장어 덮밥 우나모노마사 아쉬운 점/그래도 또 가고 싶은 맛집 지하철 역 나오면 바로 있는 우나모노마사요즘 광고를 조금 했는지? 자꾸 인스타에 뜨는데 실제로 다녀온 사람들도 평이 좋아 꼭 다녀오기로 했던 것이다.가성비 장어덮밥도 찾아보면 있지만, 제대로 된 맛있는 장어덮밥을 먹기 위해 다녀온 곳~내돈내산 후기입니다! 평일 예약하지 않고 갔는데 두 팀, 네 명 정도 식사하고 있었다.홀서빙 하는 직원이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점심에는 사장님 혼자서 운영하시는 듯했다.다찌석만 있고 바로 착석 주문을 하면 장어 준비를 해서 굽기 시작하니, 뒤에 정해진 일정이 없는 날 방문하길 추천한다. 장어덮밥과 파이탄을 먹고 싶었는데, 파이탄과 라면은 저녁에만 되는 듯하고,파이탄은 예약이 필수인 듯해서 이번에는 실패했다.장어 덮밥도 원래 장어를 선택할 수 있다고 봤는데 우리가 방문했던 .. 2026. 7. 4. 이전 1 2 3 4 ··· 68 다음 반응형